오늘은 저녁식사로 간편한 사골국밥을 해보려구요

 

사골에 파와 마늘을 넣고 오래 끓여 만드는 국물,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느껴져서 누구나 좋아라하죠

 

 

영양이 풍부해 어린이나 어른이나 몸 보신용으로도 좋고 한 번 끓여진 냉동실에 얼린다음에

 

오래 두고 먹을 수있어서 더욱 편리 합니다! 그럼 저와 함께 지금부터 사골국밥을 만들어 볼까요

 

 

사골국밥 재료

 

사골 국물, 통후추, 굵은 파, 양지머리, 무, 마늘, 밥, 산적 : 쇠고기, 후춧가루, 식용유, 통도라지, 다진 마늘, 굵은 파, 느타리버섯, 이렇게 필요합니다

 

우선 사골 국물이 끓으면 찬물에 담가 두었던 양지머리를 넣고난뒤 고기의 누린내를 없애기 위해 무, 굵은 파, 마늘, 통후추를 넣어 끓여줍니다

 

도중에 거품이 일면 수시로 걷어 내야 국물이 맑아 진답니다

 

쇠고기는 도톰하게 적당한 크기로 썰고, 느타리버섯과 통도라지는 삶아 각각 영념해야합니다

 

 

굵은 파는 적당한 길이로 자르고 재료를 꼬치에 끼워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구워 내구요

 

삶아낸 고기와 무를 얇게 썰어 갖은 양념을 넣어 무쳐줍니다

 

대접에 밥을 담고 삶은 고기, 무와 산적을 얹고 끓여 놓았던 사골 국물을 붓기 시작합니다

 

아침식사로도 적당한 매뉴는 사골국밥~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지 않나요^^

Posted by

 

2015년 현재, ‘세컨드 임팩트’의 충격으로 인해 인류의 절반이 사라진 이 곳에 정체불명의 사도들이 다시 공격해 오기 시작한다.

 

특무기관 네르프 소속의 14세 파일럿들은 서로 각자의 에반게리온을 타고 사도의 위협에 맞서 싸운다. 자신이 왜 타야 하는지도 이유도 모른채 에반게리온을 타는 신지와 자신의 임무를 담담히 수행하는 레이.

 

그리고 에반게리온을 통하여 자신의 능력을 표출하고 싶은 아스카까지! 같은 운명을 타고난 그들은 조금씩 서로 마음을 열고 연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시시각각 새로운 모습으로 그들에게 무차별 공격을 가해오는 사도들. 인류의 운명을 짊어진 그들 모두에게 견딜 수 없는 선택을 하야만하는 최고의 위험이 지금, 시작된다!

Posted by

 

평범한 일상 속에서 힘들어 죽기로 결심한 수연의 하루를 그린 감성 드라마.

 

치열하고, 힘겹고,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처럼 그저 평범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수연.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일상에 지쳐버린 그녀가 문득, 죽기로 결심한다. 벨트, 목도리, 스카프 일상 속 다양한 끈들...

 

가스렌지, 도마 위의 칼... 그리고 세면대를 아주 가득 채운 물.. 출근 길, 사람들을 덮칠 듯이 달려오는 지하철.. 전기톱, 드릴, 해머, 쇠사슬 등과 함께 보기만 해도 섬뜩해 보이는 공구들까지..

 

세상에는 생각보다 죽기 위하여 다양한 종류의 방법들이 존재하는데.. 과연, 그녀는 오늘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될까?

 

드디어 죽기 위한 만발의 준비가 끝나고… 하지만 실행에 옮기려는 찰나, 수연은 뭔가 찜찜하다. ‘이렇게 죽는다면 다른 누군가는 날 발견하겠지?

 

그 사람들의 반응은 과연 어떨까?’ 사람들에게 비춰질 자신의 마지막 모습을 위해 그녀는 죽기 전에 해야 할 일들을 점차 하나 둘씩 정리하기 시작하는데..

Posted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