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코모섬에 서식하고 있는 코모도왕도마뱀에 대해서 알아볼게요~ewa

몸집도 무지 크고 꼬리도 두꺼울뿐만 아니고, 다리 근육도 장난이 아니네요~sxx

크기가 대략 2.5미터에서 3미터까지 자란다고 하니 정말 크죠??yqq

무게는 70키로에서 140키로 까지 나간다고 하니 왠만한 성인남잡보다 더 나가네요..zsx

덩치가 크니깐 무지 느릴것 같은데 그것도 아닙니다..사냥할때는 빠른속도로 기습을하죠.bvc

또한 멧돼지까지도 잡아 먹는다고 하니깐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jtu

생긴것도 정말 무섭네요 ㅋㅋ 인간도 공격할수 있다고 하니깐 더욱 무섭네요~irf

침속에는 박테리아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독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치명적인것 같아요.nvb

꼬리힘도 대단하고 물소 다리를 부러뜨릴만큼 힘이 대단하다고 합니다.ego

코모도왕도마뱀의 수가 점차 줄어서 멸종위기 취약단계로까지 지정이 되었네요.v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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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고 반복된 일상 속에서도 항상 성실함을 잃지 않고 일하는 지하철 기관사 만수(김강우 분)에게는 얼마 전부터 자신의 열차 시간을 기다렸다가 간식거리와 잡지를 건네는 한 여인이 있다.

 

가족도 동료도 인지할 수 없을 만큼 항상 바뀌는 열차운행시간을 어떻게 알고 매일같이 정확한 시간에 기다리는지 도무지 알 수 없지만, 그녀의 등장은 어느덧 만수의 일상에 활력이 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불현듯 예기치 못한 열차 투신 자살 사건으로 큰 충격과 혼란에 빠진 만수는 특별휴가를 받고 경의선 기차에 오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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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주 포틀랜드의 변두리, ‘술 담배의 본거지’ 역할을 하고있는 작은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 월트. 어느 날 그는 죠니라는 손님을 만나는 순간 한눈에 반해버리고 만다.

 

하지만 죠니는 영어 한 마디 할 줄 모르는 멕시코인 거기에 불법체류자인데다가 월트에겐 관심조차 없다. 심지어 월트와 단둘이 만나는 것도 꺼리는지 매번 그의 친구 로베르토와 함께 나타난다.

 

어떻게든 죠니와 가까워져 보려고 노력하는 월트에게, 죠니는 짓궂은 장난이나 일삼고 술과 밥을 얻어먹는 게 전부이다. 죠니에게 푸욱 빠져버린 월트가 그와의 ‘나쁜 밤’을 위해서 내민 카드는 단돈 15달러로 로베르토를 구슬리는 것. 그렇지만 그렇게 찾아온 나쁜 밤의 결과는 월트의 뜻대로 되지만은 않는데....

 

L.A비평가 협회에서 인디 영화 작품상을 수상하였던, 포틀랜드의 작가 월트 커티스의 단편 소설을 원작을 영화화한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첫번째 데뷔작. 2만 5천불짜리 저예산 영화. 젊은 동성애자인 월트는 영어를 한마디도 대화 할 줄 모르는 멕시코계 불법 이민자인 쟈니와 격렬한 사랑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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