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서로 엇갈린 운명을 가진 두 남자가 있었다!


  경찰 내부에 침투한 조직 스파이 유건명(유덕화 扮), 그리고 무시무시한 범죄조직 삼합회의 소탕을 위해 침투한 경찰 스파이 진영인(양조위 扮). 서로 엇갈린 운명을 살아가는 이들은 시간이 지나 갈수록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게 된다.

 

삼합회에 점차 깊숙이 개입될수록 극심하게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던 진영인은 정신과 상담의 닥터 리(진혜림 扮)를 만나게 되면서 마음의 상처를 조금씩이나마 덜어나간다. 삼합회에 위장 잠입한지 10년… 삼합회의 보스 한침(증지위 扮)의 확실한 신임을 얻기 위하여 진영인은 심등(진도명 扮)을 제거하기 위한 미끼가 되기로 굳게 결심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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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80도의 혹한. 낮과 밤이 6개월씩이나 계속되는 남극. 탐험대장 최도형(송강호)을 비롯한 6명의 탐험대원은 도달불능점 정복을 위해 나선다. 해가 지기 전, 도달불능점에 도착해야 하는 세계 최초 무보급 횡단. 이제부터 남은 시간은 60일. 세상에서 가장 힘들고 불가능해 보이기만한 도전이 시작된다!


  우연히 발견한 낡은 깃발. 바로 그 아래쪽에 묻혀있던 80년前 영국탐험대의 「남극일기」. 일기에 나오는 영국탐험대도 우리와 같은 인원 6명. 하지만 팀의 막내인 민재(유지태)는 일기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탐험대가「남극일기」를 발견한 다음부터, 이들에게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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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여행좋아라 하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 여행지를 간단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엘 사바도르 성당에 대해서 요약해 볼텐데, 13세기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구요~

 

화재로 인해서 몇번 전소가 되었으며, 추후에 복구가 이루워져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엘 사바도르 상당 내부를 보시면 카톡릭과 관련한 여러가지가 전시되어있고,

 

정교하면서 장식도 많고 조각상과 회화도 진열되어 있답니다.ㅎㅎ

 

 

그럼 다들 잘 감상하시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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