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여행좋아라 하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 여행지를 간단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엘 사바도르 성당에 대해서 요약해 볼텐데, 13세기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구요~

 

화재로 인해서 몇번 전소가 되었으며, 추후에 복구가 이루워져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엘 사바도르 상당 내부를 보시면 카톡릭과 관련한 여러가지가 전시되어있고,

 

정교하면서 장식도 많고 조각상과 회화도 진열되어 있답니다.ㅎㅎ

 

 

그럼 다들 잘 감상하시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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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의문 투성이의 대형 참사. 단서는 단 하나, 현장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비늘뿐. 사건을 취재하고 있던 방송기자 이든(제이슨 베어)은 어린 시절 잭(로버트 포스터)에게 들었던 숨겨진 동양의 신비로운 전설을 떠올리고.

 

여의주를 지니고 있는 신비의 여인 세라(아만다 브록스)와의 만남으로 인해 이무기의 전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하게 된다.

 

전설의 재현을 꿈꾸고 있는 악한 이무기 ‘부라퀴’ 무리들이 서서히 어둠으로 LA를 뒤덮는 가운데, 이들과 맞설 준비를 하고 있는 이든과 세라. 모든 것을 뒤엎을 거대한 전쟁 앞에서 이들의 운명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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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세 살. 남편을 잃은 그녀에게는 아들 준과 남편의 고향인 밀양으로 가고 있다. 이미 그녀는 너무나도 많은 것들을 잃었다.

 

피아니스트의 희망도 남편에 대한 꿈마저도... 이 작은 도시에서 그 만큼 작은 피아노 학원을 연 후, 그녀는 새로운 시작을 기약한다.

 

그러나 관객은 이내 곧 이어 연약한 애벌레처럼 웅크린 그녀의 등에서 새어 나오는 울음소리를 듣게 된다. 그리고 나서 그녀가 던지는 질문에 부딪히게 된다.

 

“당신이라면 이래도 살겠어요?...” 삶의 의미를 찾아 헤매고 있는 그녀의 모습에서 우리는 새로운 전도연을 목격하게 되는 것이다.

 

<시크릿 선샤인>, 이 영화는 전도연 연기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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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만 파묻혀 살아오던 한 남자가 베스트 프렌드를 찾아가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 중에 한 명이었던 다니엘 오테이유의 코미디 영화. 중년의 골동품 딜러인 프랑소와(다니엘 오테이유 분)는 아주 근사한 아파트에서 멋진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거만하고, 자기중심적인 성격 때문에 친구가 없는 그에게 동업자인 캐서린은 고대 그리스 꽃병을 걸고 그가 친구들을 만들 수 있는지 내기를 한다.

 

프랑소와는 친구를 만들기 위하여 동분서주 하다 택시 기사인 부르노를 만나고 그를 통해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인가를 진심으로 깨닫게 된다.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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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공주 마리 앙투아네트는 동맹을 위하여 프랑스의 황태자 루이 16세와 정략결혼을 하고 베르사유에 입궐한다. 완전히 다른 세상에 들어서게된 그녀는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로 설레지만, 무관심한 남편과 프랑스 귀족들의 시기심으로 날이갈수록 점차 프랑스에서의 생활에 외로움을 느끼고 지쳐만 간다.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그녀, 마리 앙투아네트! 사치와 허영이라는 타이틀, 다른 남자들과의 스캔들, 점점 굶주려가는 국민들에게 케이크를 먹으라고 외쳤다는 루머, 진실은 무엇일까? 세상이 궁금해 하고있는 그녀의 모든 것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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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어느덧 9월달이 시작되었는데도 아직 날씨가 매우 덥네요ㅠㅠ

 

밖을 나가보니 반바지에 반팔차림을 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네요..ㅎㅎ

 

이처럼 늦더위 날씨에 다들 몸관리 잘 하셔서 더위를 이겨내셨으면 하네요.^^

 

 

 

예전부터 블로그 시작해보려고 준비는 했었는데~시간이 많지 않아 매일 미루다시피 했는데요.

 

요번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몇달간 쉬게 되어서 다시금 시작해 보려구 합니다!

 

포스팅할 주제는 이런저런 문화나 유적 소개 및 일상리뷰, 음악소개등을 해볼꺼에요~

 

제가 아는 선에서는 열심히 해볼꺼니까 놀러오시는 분들도 많이들 찾아주셨으면 하네요.

 

 

 

지금은 아무도 놀러오지 않고 그렇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많은 분들이 찾아주실거라 믿습니다!

 

혹시 부족한 정보이면 보충도 해주시고 저한테 많은것들을 공유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그럼 지금부터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드릴테니 많은 사랑 부탁드리구요..오늘 하루 다들 행복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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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을 소개했으니 이제 그안의 것들을 소개해야겠죠~ㅎㅎ

 

대표적인 곳으로는 바로 톈진 조계구역입니다.

 

톈진의 근대사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물이라고 볼수있는데요~

 

그만큼 찾는 사람이 많고 아름다운 모습이겠죠?

 

 

상하이의 조계구역이 주는 사치스러움은 덜하지만 오히려 관광지가

 

아니기 때문에 느껴지는 아늑함을 느낄수있답니다.

 

길게 뻗은 가로수들사이로 지어있는 서양식건물들이 참 이쁜게 톈진 조계구역의

 

매력이자 자랑이에요 지금도 톈진 사람들의 터전으로 그 의미는 참 각별해요

 

 

저라도 우리마을에 그런 이쁜건물과 가로수가있다면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할텐데

 

톈진 조계구역에 사시는분들은 정말부럽네요 ㅎㅎ

 

야경을 기대하시면 실망하실지 모르지만 그냥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즐기신다면 꼭 한번 가보시길바래요 아마 한눈에 반할것같습니다 ㅎㅎ

 

 

정말 아름답죠 왠지 유럽에 온거같아요 ^^

 

 

길게 뻗어있는강과 서양식건물들의 배치가 조화롭네요 ㅎㅎ

 

올려진 사진을보니 놀러가고 싶지않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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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쇠고기 감자조림을 해보렵니다^^

 

반짝반짝 윤이 나는 조림 요리의 비결은 바로 조림 간장입니다.

 

보통 재료를 볶다가 여기에 조림장 재료들을 넣어 함께 끓이면서

 

조려 내는 경우가 많은데, 조림 간장을 따로 끓이면서 기포가 커졌다가

 

다시 작아진 상테에서 재료를 넣어 주면 한결 윤기나는 조림 요리가 완성된답니다

 

그럼 오늘은 저와 함께 쇠고기 감자조림을 해보실래요 ?

 

 

쇠고기 감자조림 재료

 

쇠고기, 물, 소금, 감자, 아스파라거스, 후춧가루, 식용유, 참기름

 

조림장 : 청주, 설탕, 감장

 

 

쇠고기 감자조림 이렇게 조려보세요

 

감자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자른 후 반달 모양으로 썰어 찬물에 담가 줍니다

 

준비한 감자를 미리한번 볶아 기름을 입혀 놓은 뒤

 

고기와 함께 다시 한 번 볶으면 쉽게 부서지지 않습니다

 

쇠고기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다진 후 갖은 양념을 해둡니다

 

조림장 재료를 냄비에 넣고 끓여,기포가 커졌다가 다시 작아진 상태가 되면 불을 끄고 준비해 둡니다

 

 끓이는 동안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먼저 썬 쇠고기를 넣고 볶는다

 

고기가 서서히 볶아지면 감자를 넣고 다시 볶는다

 

 

감자에 기름이 돌기 시작하면 물을 붓고 끓이다가 끓여진 조림장 재료를 넣어 함께 천천히 조린다

 

반쯤 익으면 소금을 넣고 국물이 자작하게 남을 때까지 조린다

 

뚜껑을 열고 데친 아스파라거스를 넣은 후 참기름과 후춧가루를 넣고 마지막으로 잠깐 더 조려 냅니다

 

맛있게 조린 쇠고기 감자조림 완성입니다!!

 

쇠고기 감자조림에 드시고 싶지 않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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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얼굴에 여드름이 많거나 그런 피부는아닌데

 

코쪽에만 유난히 블랙헤드가 조금씩 자리잡더라구요..ㅠㅠ

 

이게 은근히 정말 신경쓰인다는..ㅋㅋㅋㅋ하.. 코팩을 하긴하는데 그건 아주 일시적일 뿐이

 

다시 조금씩 자리잡아 가더라구요 게다가 코부분은 잘못하면 자국이 남는다고해서 함부로 어떻게 하지도 못하겠고 흠...

 

뭐 다른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을해봐도 언제나 답이 없네요

 

정말 피부과라도 가야하나..ㅠㅠㅠ 피부과가면 돈이 엄청나게 나온다고해서 또 고민이고

 

아무튼 여러모로 정말 요즘 코에 블랙헤드때문에 정말 고민이네요

 

 

이렇게 깨끗한 코를 갖고 싶단말이다~~~

 

내코에 자리잡고있는 피지들아..이제는 날좀 떠나줘...떠날때도 됐잖아...ㅋㅋㅋㅋ

 

 

언젠가는 이렇게 말끔한 코가 되기를 바라면서

 

정말 언젠가는 그렇게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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